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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규 서버 오픈 예정 안내
2010/06/30(18:33)
글쓴이 | 조회: 731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2010년 6월 23일 그랜드 오픈 이후,
CEO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보다 많은 CEO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미스터CEO의 신규 서버가 오픈 됩니다!


▒▒▒ 미스터 CEO 신규 서버 오픈 안내 ▒▒▒


1. 오픈 예정 날짜 : 2010년 7월 1일 (목)

2. 오픈 서버 명칭 :
리더스 클럽
  ※ 기존의 서버는 '창업자 클럽'으로 운영됩니다.
  ※ 서버 오픈 일정은 작업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규 서버에서는 새롭게 캐릭터를 생성하여
미스터CEO를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미스터 CEO를 향해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의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신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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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23:03 2010/06/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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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이벤트 22:30~23:59 비서는 이뻣다? 정답 맞추기 컨닝페이퍼



그런데 내가 델고있는 비서가 채유경[보이쉬]인데
도시이벤트에 문제로 나왔길래 얼른 "보이쉬" 하고 외쳤는데
땡! 다음기회에...

완전 지맘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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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22:50 2010/06/30 22:50


건망증의 극치

2010/06/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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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EO 미래라인 그룹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Mr.CEO를 운영하면서 느낀점이나 하고싶은 말, 팁과 노하우등, 기타 형식에 관계없이
이 화면 하단부에 있는 댓글쓰기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룹 회장에게 직접 전달할 필요가 있으면 비밀글로 올려주세요.


팁과 노하우

20100710          빨간색 직원뽑기 노하우
20100630          Mr.CEO 도시이벤트 비서는 예뻣다?
20100630          Mr.CEO ☆★초보들을 위한 팁★☆ [펌]
건망증의 극치

병원에서 식사를 하는데...
평소에 밥을 비벼먹기 위해서 국그릇을 비우고 거기에 밥을 담아서 비벼먹는
경우가 많다.
밥그릇을 엎어서 비우고 거기에 국을 담는다.
순간적으로 밥그릇 뚜껑이 어디갔지? 하고 생각한다.
찾을 생각도 안하고 밥그릇 뚜껑에 있는 밥을 국그릇에 담기위해
밥그릇 뚜껑을 잡는다.
어! 여기 있네...하면서 혼자 웃는다.

또 한가지
나는 누워서 먹을수 있도록 젖병을 사용한다.
설합이 달려있는 탁자위에 젖병이 얹혀져 있다.
젖병을 들고 뚜껑을 열어서 물을 마신후에 뚜껑을 닫고
탁자위에 올려야 되는데 설합을 연다.
어! 내가 설합을 왜 열었지 하면서 젖병을 탁자위에 얹는다.
그리고 혼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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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16:04 2010/06/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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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보들을 위한 팁★☆
2010/06/30(12:25)
글쓴이 |
tearry(tearry)
조회: 204 | 추천:1 | 꼬리말:12


안녕하세요~


현질도 안하고,

근근히 살아가는 늅늅이지만.


이제 막 시작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올립니다..

(심심해서 끄적여 보는??)


초반 퀘스트를 하시다 보면 게임 운영에 대해서 다들 아시겠죠?ㅎ

제가 게임 하게 되면서 알게된 소소한 점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빠르게 성장하기 위한 목표 설정입니다!


1차 목표는 1개의 매장을 완벽한 매장으로 건설 ~

2차 목표는 3개의 매장을 완벽한 매장으로 건설 ~

3차 목표는 6개의 매장을 완벽한 매장으로 건설 ~ (2레벨 매장 3개 포함)

4차 목표는 10개의 매장을 완벽한 매장으로 건설 ~(2레벨 매장 8개 포함)

(이 후는 잘 모르겠음 -_-;)


각각 , 영세 , 벤쳐, 우량 벤쳐, 소기업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빠른 레벨업을 위한 간단한 방법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초반 1레벨 건물은 딱 3개만 레벨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저것 하지마시구 딱 3개 !!

3개만 완벽한 만들어주시고 나머지 두개는 레벨업 하지 않으신 상태에서 둡니다


그 후에 벤쳐기업이 되시면 8개 매장 건설이 가능합니다

우선은레벨 매장은 바로 철거를 한 후 2레벨 매장 5개를 건설해줍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3개만 집중해서 레벨업 시켜주시면 됩니다.


우량벤쳐기업이 되면 총 12개의 매장이 건설 가능합니다.

2레벨 매장을 추가적으로 4개 건설해주시고,

2레벨 8개의 매장만 완벽함으로 먼저 만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무엇보다 소기업으로 빨리 가기 위해서입니다

레벨업을 하면 매장 건설 할수 있는 수가 많아지고, 많은 매장은 곧 수익으로 직결 되겠죠.?


초반에 주는 매장 레벨업 포인트(이하 매포) 를 가지고

매장 레벨을 중점적으로 마구 마구 올려주셔야 합니다.


(초반 레벨업을 하시게 되면 공장을 지을수 있습니다.

 짓기 위한 조건으로는 직원 재능에 제품제능(초급)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평행형, 원료형, 생산형이 있으며........... 취향대로 선택하세요..

 다들 생산형 하시는것 같지만.. 전 평행형..!!! 몇번이나 철거할까 철거할까 고민하다가 못하고 있는 -_-)



매장에 도움이 되는 것들!


  - 능력 : CEO의 리더쉽이 올라가면 매출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리더쉽 능력 1당 0.1%)


  - 직원 : 직원은 재능과 경험으로 나뉩니다.


     경험은 곧 색깔로 표시 되며,

     녹색ㅡ5,

     파란색ㅡ10,

     보라색ㅡ25,

     빨간색ㅡ50,

     주황색ㅡ75 +%효과를 가집니다.


   재능은 4가지로 구분됩니다

     초급ㅡ5,

     중급ㅡ10,

     전문가ㅡ25,

     대사급ㅡ50 +%효과를 가집니다.

     

(밑에 물어보는 댓글있어서 글 수정 합니다. )


 직원 능력에 따라서 0~30 일반직원 30~70 중급직원 70~100 전문직급의 직위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직원목록에서 보시면

 직원 능력이 나와 있습니다 이 능력이 50이상이 되면 점장으로 승진이 가능합니다.

 매장 1곳마다 점장 한명을 파견할수 있으며 점장은 매출 +5%의 효과를 가집니다.


추가로 직원 능력 올리는 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직원 능력치 상승은 하루 2번 실행가능한 직원교육과

직원 소통으로 올릴수 있습니다,  격려와 상담은 증가 시켜주고, 훈계는 감소 시킵니다.

보상으로는 충성도도 올릴 수 있습니다~


  - 그룹 : 각각 레벨별 그룹대로

     1레벨 그룹 ㅡ 2,

     2레벨 그룹 ㅡ 4,

     3레벨 그룹 ㅡ 8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등등..


  - 파트너 : 파트너는 명함교환을 통하여 상호간 호감도가 90이상이면

                파트너 제휴를 맺을수 있습니다.

                처음엔 10명으로 시작하고 레벨업을 통하여 2명씩 증가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휴맺고 다들 수익만 증가 하는줄 알고 계시는 분이 많아서 알려드립니다.

                밑에 내용은 운영자님에게 물어서 직접 답변 들은 정보입니다.

                저는 판매유통업이라 서비스업분들과만 제휴 맺은 상태 ..

                명함도 많아지면 관리하기 어려우기 때문에

                처음에 자기가 제휴 맺으실 직종을 정하셔서 중점적으로 맺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도매업+서비스업 수입 2% 상승
     도매업+분식업 원료생산속도 2% 상승
     도매업+유흥업 원료생산속도 1%상승, 1일당 제품생산속도 1% 상승

     서비스업+분식업 수입 1% 상승, 원료생산속도 1% 상승
     서비스업+유흥업 수입 1% 상승, 1일당 제품생산속도 1% 상승
     분식업+유흥업 1일당 제품생산속도 1% 상승


  - 청결도 : 청결도는 1000까지 올릴수 있으며, 다 올리면 +20%의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 인지도 : 하루에 한번 매장홍보를 할 수 있으며 인지도가 높아지면 수입도 높아집니다.


  - 제   품 : 초반엔 다들 시스템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계실텐데요

                공장을 지으셨다면 직접 제품을 생산하셔서

                사용하시면 품질에 따라 최대 150% 매출 증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주의 하실 점.

매장을 지으실때 지어야 하는 장소입니다.

1~2레벨 건물은 주택구,

  3레벨 건물은 번화가

4~5레벨 건물은 상업가에 지으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실 경우 패널티를 받게 됩니다.

번화가 1레벨매장건설시 약 500~800수입감소
상업가 1레벨 매장건실 약 1000~1500 수입감소
(댓글 달아주신분 정보 감사합니다~)


※퀘스트 관련,

아직 모르고 있는 분 계셔서,

2개매장에 대량구매 하는 퀘스트 말인데요.

다들 넘치는 재고에.. 재고 비용이 좀 보기 그렇지 않나요.?


이거 꼭 대량구매 하지 않아도. 사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제품 필요없고 퀘 보상만 필요하시다 하시는 분은

미량구입-저속운수 후 취소..(가장 적은비용으로) 매장 두 곳만 해주시면 퀘 완료입니다.


이상.

저의 소소한 팁이였습니다.


쓰기 시작한지 시간이 꽤 흘렀네요;;; 낼 셤인데 -_-;


제가 해왔던 경험과 얕은 지식으로 쓴글이니.............

틀린 정보나, 수정할 부분 있으시면

과감한 덧글 부탁드립니다~


보는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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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16:00 2010/06/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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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차 CBT 이벤트 당첨자 상품 지급 관련 안내
2010/06/29(19:16)
글쓴이 | 조회: 673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더운 날씨 속에 불철주야 미스터CEO를 즐겨주시는
많은 고객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차 CBT기간 동안 진행된 [가자! 16강으로!]이벤트와
[영업의 화신!!]이벤트의 당첨자 아이템 지급과 관련하여 안내를 드립니다.


먼저 이벤트 상품 지급이 다소 늦어진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현재 아이템 지급에 앞서 당첨자 여러분의 캐릭터 생성 여부를 확인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벤트 상품을 지급해 드릴 예정
입니다.


이벤트 당첨이 되신 분들께서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당첨자 명단을 확인하신 후,
아직 캐릭터를 생성하지 않았다면 게임에 접속하여 생성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자! 16강으로! 이벤트 당첨자 안내 바로가기 클릭]

[영업의 화신!! 이벤트 당첨자 안내 바로가기 클릭]


이벤트 상품 지급에 대한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차후 빠른 시일 안에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벤트 당첨 아이템의 지급이 늦어진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신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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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11:35 2010/06/3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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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일괄채용 오류 현상 및 VIP카드 이용 안내
2010/06/28(18:36)
글쓴이 | 조회: 634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일괄 채용 및 VIP 카드 사용과 관련되어 안내 드립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셔서 게임 진행에 어려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1. [일괄 채용] 시스템 오류 안내

  현재 [일괄채용]시스템을 이용하여 직원 모집을 할 경우 선택한 직원과
  선택하지 않은 직원이 랜덤하게 채용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확인중에 있습니다.

  수정이 완료될때까지 [일괄채용]시스템 이용을 잠시 자제하여 주시기를 부탁 드리며, 
  [사업] → [직원모집] 기능을 통해 1명씩 직원 채용을 부탁드립니다.

  해당 현상에 대한 수정 완료 및 조치 방안에 대해서는  
  차후 공지를 통해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VIP 카드 사용 안내 

  캐릭터를 처음 생성하게 되면 30일동안 VIP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VIP카드를 이미 구입하신 경우에는 
  처음 받게 되는 30일 혜택 + 구입한 아이템의 기간이  자동으로 적용
됩니다.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한 말씀 전하며,
  문제점에 대해서는 빠른 수정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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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07:00 2010/06/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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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업 지원 이벤트 정상화 안내
2010/06/28(14:01)
글쓴이 | 조회: 323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창업 지원 이벤트 중 [7일간 보상 더블 업! 업!] 이벤트가 6월 26일 부터
정상 적용되지 않았던 문제가 수정 완료되었습니다.

수정 후 보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수정 완료 공지가
다소 지연된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 적용되었던 기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벤트 기간이 추가적으로 연장되었습니다.

7월 4일 (일) 23:59 까지 매장 레벨업 포인트가 2시간에 1개씩 획득 되어지오니
이 점 게임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고객님들의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되었던 점 다시 한번 죄송한 말씀 전하며,
더욱 노력하는 미스터 CEO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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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17:16 2010/06/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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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7 16:33 2010/06/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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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업 지원 이벤트 미적용 안내
2010/06/26(19:25)
글쓴이 | 조회: 179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그랜드 오픈 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창업지원 이벤트' 중
'7일간 보상 더블 업! 업!'이벤트가 미적용 되는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현상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으며,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객여러분의 게임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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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20:36 2010/06/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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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개                    회원 가입

Mr.CEO 미래라인 그룹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Mr.CEO 미래라인 그룹은 초일류 거대그룹을 지양합니다.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Mr.CEO 를 통해서 이루고자 합니다.
게임내에서 통용되는 호칭을 현실 사회에서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회원의 자격유지 조건은 일일 기부 1,000머니 입니다.
전화통화는 필수조건이므로 통화가 불가능하거나 꺼리는 분은 회원자격에서
제외됩니다.
미스터 CEO에서의 성공의지를 확인후에 가입 시켜드립니다.
회원이 다 찼을 경우에는 대기 순번을 부여합니다.

미래라인 그룹을 함께 키워 나가고자 하는 분은 댓글쓰기에 비밀글로 아래 양식을 복사해서
내용을 사실대로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라인 그룹 회장의 인적사항
-------<복사 시작>------------------------------------------------------------------

캐릭터 이름 : mirkhan
성명 : 최국봉(남)      나이 : 54세(56년생)
사는곳 : 부산
전화번호 : 070-7138-2375(없으면 공란)        휴대폰 : 010-2261-2375
이메일 : webmaster@miraeline.net

-------<복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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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08:56 2010/06/2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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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6강 진출 기념 깜짝 이벤트!
2010/06/24(18:49)
글쓴이 | 조회: 154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기념하여 깜짝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미스터 CEO 16강 진출 기념 깜짝 이벤트
 


 ■ 이벤트 소개
   - 이벤트 기간동안 접속 시, 매장 레벨업 포인트권 6장씩 매일 지급!
   - 게임에 접속하지 않으면 아이템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 6월 25 일 ~ 6월 28일 (총 4일간)

  지급된 아이템은 [퀵메뉴] → [소지품] 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미스터 CEO 16강 진출 깜짝 이벤트!]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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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19:28 2010/06/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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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미스터CEO 창업 지원 이벤트 안내
2010/06/23(14:50)
글쓴이 | 조회: 1,980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미스터CEO 그랜드 오픈에 보내주신 고객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지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창업 지원 이벤트 안내 ▒▒▒▒▒



이벤트1) 회장님을 의회로~, 1대 의회 임원을 뽑아라!

  이벤트 소개
  - 게임 내 정치활동을 통해 의회의 임원으로 선출되는 분들께
    그룹을 성장시키는데 꼭 필요한 아이템을 드립니다.

  이벤트 진행 기간 : 2010년 6월 23일 (수) 15:00 ~ 1대 의장이 선정될 시 종료

  이벤트 참여 방법
  - 그룹의 회장이 의회에 출마하면 그룹원은 합심하여 선거활동을 진행하세요.
  - 선정 기준 : 1대 의장 선출 시, 각 직위의 임원 모두에게 직위별로 상품을 드립니다.

  이벤트 상품

직위

상품 

의회 대표

100장 투표권+100개 벽돌+창업자 훈장 1개 

의회 소장

200장 투표권+300개 벽돌+재부 훈장 1개 

의회 실장

500장 투표권+500개 벽돌+동 재부 훈장 1개 

의회 부의장

1000장 투표권+800개 벽돌+은 재부 훈장 1개 

의회 의장

3000장 투표권+ 1500개 벽돌+금 재부 훈장 1개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의장이 뽑힌 후, 24시간 뒤에 확정 및 당첨자 공지




이벤트2) 7일간 보상 더블 업! 업!

  이벤트 소개
  - 이벤트 기간동안 기존보다 2배의 '매장 레벨업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진행 기간 : 2010년 6월 23일 (수) 15:00 ~ 6월 30일 (수) 23:59

  이벤트 기간 중 매장 레벨업 포인트 획득

구분

포인트 획득

기존

1포인트/4시간

이벤트 기간 중

1포인트/2시간

  주의>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2시간마다 1포인트를 획득하게 되며,
           이벤트 종료 후에는 기존의 4시간마다 1포인트를 획득하게 됩니다.




이벤트3) 블랙투자자 캐피털시티에 나타나다!

  이벤트 소개
  - 이벤트 기간 동안 '블랙투자자'가 맵 상에 출현합니다.

  이벤트 진행 기간 : 2010년 6월 23일(수) 15:00 부터

  이벤트 참여 방법
  - [도시] 맵 상에 출현한 '블랙투자자'를 직접 찾아 협상을 진행하면
     투자금(머니)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고객여러분께 지원을 해드리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미스터CEO에서 재미있는 경영 비즈니스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6/24 07:28 2010/06/2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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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자주 묻는 질문 사항 안내
2010/06/23(22:35)
글쓴이 | 조회: 223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고객여러분께서 게임을 진행하시며 자주 문의하시는 질문을 모아 안내해 드립니다.


Q1. '매장 레벨업 포인트'는 어떻게 얻나요?

A1. '매장 레벨업 포인트'는 4시간에 1포인트씩 누적되며,
     최초 '개인업체'일 경우 최대 6포인트까지 누적됩니다.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창업 지원 이벤트'기간으로
     2시간에 1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창업 지원 이벤트 안내 바로가기 클릭!]
     
     시간마다 받는 방법 외에 '시간이벤트'와 '일상업무'를 통해 랜덤하게 획득이 가능하며,
     1일 1회 1골드를 사용하여 1포인트를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도시] 메뉴의 [시간 이벤트] 를 통해서 매장 레벨업 포인트 획득이 가능합니다.



Q2. 공장주임은 어떻게 임명하나요?

A2. 게임 내 메뉴의 [사업] → [회사 조직도]를 통해 직원들 중
     '제품재능'이 있는 직원을 공장주임으로 승진 시킬 수 있습니다.

     단, 공장주임으로 직원을 임명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레벨이
     '영세기업'단계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합니다.

     '영세기업'을 달성하셨다면 아래의 조직도에서 '공장주임'부분의
     클릭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Q3. 일일보상에서 골드를 받았는데 골드가 지급되지 않아요.

A3. 일일 보상 페이지에서 수령할 수 있는 '골드'는
     '머니'가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1000골드 획득'의 경우 실제로는 '1000머니'를 획득하게 됩니다.

     게임이용에 혼란을 드린 점 사과를 드리며, 빠른 수정을 통해
     정상적인 표기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4. 벨 지원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A4. 벨 지원은 현재 컨텐츠를 수정 중에 있는 시스템 입니다.
      빠르게 수정을 완료하여 업데이트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5. 게임 진행이 느려요.

A5. 미스터CEO는 Internet  Explorer 8.0과 FireFox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Internet  Explorer 7.0과 그 외의 웹 브라우저에서는 게임 진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익스플로러 업데이트나 FireFox 설치를 권장합니다.

     [Internet  Explorer 8.0 최신버전 설치 바로 가기]

     [FireFox 설치 바로 가기]



게임을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당신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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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07:22 2010/06/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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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CEO 미래라인 그룹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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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EO 미래라인 그룹은 초일류 거대그룹을 지양합니다.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Mr.CEO 를 통해서 이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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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07:08 2010/06/2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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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골드 구입 관련 안내
2010/06/23(18:05)
글쓴이 | 조회: 387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골드 구입 관련 안내 사항을 말씀 드립니다.
게임을 실행한 상태에서 골드 패키지 상품을 구입할 경우,
게임 화면에서 구입한 골드 내역이 바로 확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에는
게임 내 아무 메뉴 버튼을 클릭하여 게임 화면을 전환하시면
구입하신 골드 패키지 상품이 게임 내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 진행에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당신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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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22:05 2010/06/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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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Mr.CEO 미래라인 그룹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는 미래라인의 공지사항과 Mr.CEO에서 발표하는 공지사항이 포함됩니다.



  • 20100711      이벤트에 당첨되었읍니다.
  • 20100630      Mr.CEO 신규 서버 오픈 예정 안내
  • 20100630      Mr.CEO 2차 CBT 이벤트 당첨자 상품 지급 관련 안내
  • 20100629      Mr.CEO 일괄채용 오류 현상 및 VIP카드 이용 안내
  • 20100628      Mr.CEO 창업 지원 이벤트안내
    20100627      Mr.CEO 창업 지원 이벤트 미적용 안내
    20100624      Mr.CEO 16강 진출 기념 깜짝 이벤트
    20100624      Mr.CEO 창업지원 이벤트
    20100624      자주 묻는 질문사항 안내
    20100623      Mr.CEO 골드구입관련 안내
    20100623      Mr.CEO 미스터CEO 그랜드 오픈 서비스 안내
    20100617      Mr.CEO 2차 CBT 종료 안내및 Mr.CEO 정식 오픈 예정일정에 대한 안내입니다
    20200617      Mr.CEO 미래라인 그룹에 동참하실분...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6/23 15:03 2010/06/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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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미스터CEO 그랜드 오픈 서비스 안내
    2010/06/23(14:39)
    글쓴이 | 조회: 105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최고의 경영전략 웹게임 미스터CEO 입니다.


    2010년 6월 23일(수) 오후 3시부터
    대망의 '미스터 CEO 그랜드 오픈 서비스' 시작됩니다.

    앞선 두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다음과 같이 그랜드 오픈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미스터 CEO 그랜드 오픈 안내
    1. 그랜드 서비스 오픈:  2010년 6월 23일(수) 15:00
    2. 게임 실행 안내
      - 미스터CEO는 별도의 설치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 미스터CEO는 Internet  Explorer 8.0과 FireFox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7.0과 그 외의 웹 브라우저에서는 게임 진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익스플로러 업데이트나 FireFox 설치를 권장합니다.

      [ Internet  Explorer 8.0 최신버전 설치 바로 가기]

      [FireFox 설치 바로 가기]


    3. 캐릭터 생성 안내 - 미스터CEO는 1계정 당 1개의 캐릭터만 생성할 수 있습니다.

    4. 홈페이지 개편 안내   - 정식 서비스 오픈을 맞아 홈페이지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됩니다.
      [상점] - [골드 구입] :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골드”를 구입할 수 있는 웹 상점입니다.
       ※ 게임 실행은 [전체 이용가] 입니다만, [웹 상점 이용]은 만 14세 이상만 이용 가능합니다.
     5. 1:1 문의   - 게임 진행 중 발생하는 불편 사항이나 문의사항에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 [초보자 가이드] 나 [FAQ] 를 통해 확인이 어려운 내용이 있을 경우,
         [고객센터]→ [1:1 문의] 를 통해 문의 사항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미스터 CEO 에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당신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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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3 15:00 2010/06/23 15:00


    | 공지사항 | 종합정보 | 상담자료 | 체험수기 | 전문병원 | 관련뉴스 | 홍보코너
    난들 왜 못견디랴

     
    난들 왜 못견디랴
    남의 말 같은것 아랑곳없이 뒤틀려오른 이 아픔,
    흐릿한 진단 그대로
    자고 나면 또 한 근 살이 축날지라도......

    쑤신다. 한참 결리다가 찢어진다
    알아서들 쥐어짜리만
    이기는 이와 손잡고 갈
    나와의 싸움이 되풀이 된다

    이빨을 악물고
    괜찮다, 괜찮은 얼굴로
    죽긴 왜 죽어, 안 죽을 셈치고
    누군가를 향하여 두 손을 모은다

    숱한 죄스러움 속의
    아름다운것을 추리다 말고
    당신, 어서 일어나서 세계여행 떠나자는
    눈에 고인 아내의 물기를 본다

    시인 문도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6/20 20:40 2010/06/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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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의 삶을 넘어

     고통의 삶을 넘어

    차창 밖으로 어두움의 그림자가 빠르게 지나가고 어렴풋이 투영되듯 비쳐지는 나의 모습은
    이미 죽음을 예견할 수 있는 초췌한 모습이었다 지쳐버린 나의 두운은 허공에 머물고 알지
    못할 눈물만이 흐르고있었다
    1979년 이제 내나이 17세 죽음을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젊은 나이지만 더 이상 내게는
    아무런 삶의 미련도 아쉬움도 남나있지를 못했다 아버지의 갑작스런 사업의 실패로 찾아든
    가난은 우리식구들을 몸을 허약하게 만들었고 그기회를 이용한여 결핵이라는 무서운
    고통의 병은 어머니의 죽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둘 우리식구들의 육체를 갉아먹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막내인 나의 몸까지도 침범하여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때 나는 더 이상
    달리기를 할수 없는 처지가 되었고 이미 내몸의 가슴속에선 결핵균으로 인하여 썩어가고
    있음을 스스로이 느낄수 있었을 때 학교도 공부도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고 결국
    어린나이지만 모든 것을 체념했고 술과 담배 그리고 고통을 잊을 수 있는 약물에 중독이
    서서히 중독되아 갔다.
    언제나 나에게 찾아올 죽음의 그날을 기다리며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이 막 시작되었을 때
    교련연습을 마치고 교실에 들어와서 옷을 갈아입을 때 가슴이 답답하여지는 것을 느꼈며
    심한기침이 터져나오더니 갑자기 입에서 피가 쏟아지기 시작하였다.
    너무나 급하게 터져나오는 피를 주체할 수 없었던 나는 결국 내가토해놓은 피바닦에
    쓰러져버렸다.
    그후 모든 아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소문은 결국 학교의 책임자에게까지 전해지고
    나는 언제든 다시 오면 받아준다는 얄팍한 회유의 소리를 들으며 자퇴 아닌 자퇴를 당해야 했다.

    막상 죽음을 생각하지만 이넒은 서울하늘아래 내 병든몸 하나 뉘이고 편안히 죽음을
    기다릴 장소조차 없었던 나는 결국 시골에 있는 아버지의 집을 찾아 이렇게 기차에
    몸을 싫은 것이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이방인과 같은 나의 출현은 그들의 눈에 결코 반가울
    수가 없었음은 두말할 것도 없었다. 더욱이 결핵으로 다죽게된 그모습은 더더욱이 그들을
    고통스럽게 했고 그래도 부모이기에 병든 나를 지켜주시려는 아버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나는 얼마안되어 그곳을 떠나야만 했다.
    막상 나와 갈곳이 없었던 나는 산비탈에 허름한 움막을 빌리고 그곳을 나의 인생의 마지막
    종착지로 정하였다. 지친몸을 뉘일수 있었지만 아무도 찾아주는이없는 그낡은 움막속에서의
    나의 삶은 내인생의 가장고통스러운 시간이채워지고 있었다.
    움막으로 옮기자마자 나는 각혈을 시작했는데 가슴이 뜨거워지고 울컥 피를 토하고 토하다
    이젠 죽는구나 생각하면또다시 숨이돌아오고 살았나 싶으면 또다시 피를 토하는 그러한
    생활 도대체 인간의 속에는 얼마나 많은 피가 있기에 이처럼 쏟아도 쏟아도 계속 터져나올수
    있단 말인가.
    그렇게 피를 토하며 죽음을 기다리던 어느 날 나는 갑자기 내가슴속에서 들려오는 생의
    본능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것은 살고싶어하는 한인간의 처절한 외침이었다.
    그래 살고 싶다 나도 살고 싶다 정말 나도 살고싶다는 그 마음의 외침이 가슴속에서 치밀어
    올라오자 가장먼저 찾아오는 것은 무서운 배고픔이었다.
    언제음식을 먹어보았는지 기억도 없었다. 다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내발걸음을 움직이게
    하였고 어느세 나는 눈부신 태양아래 서있었다. 그리고 가장먼저 나의 눈에 들어온 것은
    자두나무에 달라붙은 설익은 자두열매였다 나는 그것을 마구 따서 입안에 쑤셔 넣었다.
    무슨맛인지를 느낄 겨를도 없이.다만 살기위하여 집어넣는 것이었다.
    그러나 얼마 안가서 과수원주인이 눈치를 채고는 하루아침에 그것을 다따가버렸고 나는
    또다시 배고픔과 싸워야 했다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뜨니 걷잡을 수 없는 배고픔이 밀려온다.
    나는 아무런 의식도 없는 사람처럼 본능적으로 밖으로 나왔고 아랫마을의 한 인가를
    지나가다 한농가의 허름한 싸리문 너머로 보이는 부엌의 부뚜막위 소쿠리 안에 하얗게
    씻어얹어놓은 쌀을 보게되었다. 그순간 나는 길가의 새우깡봉지하나를 얼른 주워들고
    몰래 부엌으로 들어가 봉지에 한 움큼 쌀을 훔쳤다 그리고 수없이 고동치는 가슴을
    달래며 집으로 돌아와 나무에 불을 피웠다 아 얼마나 그리운 냄새인가 얼마만에 맛보는
    밥인가 허겁지겁 맨밥을 쑤셔 넣다 나는 서러움에 눈물이 왈칵쏟아지면서 목이메여왔다.
    이것도 사람이 사는 것인가 그날 나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눈물 콧물에 범벅되어
    먹었다 외이리 맛있는지 하지만 밥이 맛있으면 맛있을수록 서러움도 한없이 커져만 갔다.
    또다시 배고픔이 찾아온다 나는 어두운 밤에 낡은 가방을 하나 메고 허기적 거리며 나간다.
    몇 일전부터 보아온 한 밭을 향하여 나는 소리 죽여 다가갔다. 아마도 서울서 자란
    나에게 그곳은 감자밭으로 보였던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두렁에 다다라 가장자리의
    나무하나를 뽑아 올렸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그 뿌리에는 감자가 하나도 달려있지
    않는 것이아닌가 마침 어스름이 달빛이 비치고 그빛에 나무를 비추어보니 가지에 조그마한
    것이 달려있었다. 자세히 보니 그것은 고추였다 그곳은 감자밭이 아니라 고추밭 이였던 것이다.
    배고픔을 이기려 이곳까지 기다시피 왔건만 겨우 고추밭이라니 나는 그 두렁에 주저앉아
    하늘을 보며 한없이 울었다. 가슴속의 한을 끄집어내며 소리 없는 통곡했다.
    그래 나는 짐승이다 살려고 몸부림치는 짐승일 뿐이다

    벌써 찬바람이 불어온다 새벽이 되니 너무나 춥다 외로움에 가슴속까지 사무치는 추위는
    온몸을 감싸고 더 이상 견딜 수 없을 고독이 무서워지면 나는 가슴속에 사진을 한 장 품는다.
    그리고 그 이름을 불러본다 어머니 가슴속에 맺힌 한스러운 이름 어머니~그러면 또다시
    서러움에 가슴이 복받치지만 나는 소리를 내어 울 수가 없다. 소리내어 울면 또다시
    기침이 나고 기침이 나면 또 피가 터져나오기 때문이다. 마음껏 소리내어 울 자유까지
    빼앗겨버린 서글픈 인생의 시간은 그렇게 흘러가 기만한다

    오렛만에 순천의 요양소에서 입원해 있는 형에게서 연락이 왔다 마산에 가면 우리 같은
    결핵 환자들을 치료하여 주는 병원이 있는데 거기서는 밥도 주고 잠도 재워준단다.
    나는 그이야기에 귀가 솔깃했고 생각할 필요도 없이 가방하나 들고 그곳을 찾아 떠났다.
    하지만 결코 치료를 위함이 아니었다. 베고픔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외로움이 너무 힘들어서
    다만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밥을 배불리 먹고 춥지 않은 곳에서 잠을 자며 외롭지
    않게 살고 싶은 마음으로이기에 고통스럽게 토해내던 내가슴의 피로 얼룩진 그 움막을
    생존을 위하여 몸부림치던 한 마리의 짐승과 같은 인간의 흔적이 가득한 그움막을 아무런
    미련 없이 그렇게 떠나게 된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배고픔을 잊고 추위를 잊고 살아가리라한 그곳도 9개월이면 퇴원해야하는
    만기제도에 의한 운영으로 언제까지 머물 수 없었고 결국 이곳저곳을 방황하는 떠돌이
    인생의 시작된 것이다.
    다만 먹을수 있고 잠만 잘 수 있다면 그것이 나에게 최고의 삶이라 자위하며 그러다 83년
    이른봄 따스한 햇살 속에 나는 전남 순천의 요양소인 평화의 동산으로 오게 되었는데
    이곳이 바로 내 삶을 바꾸어놓는 새 삶의 터전이 될 줄이야.....
    낯설지만 여러 사람들의 따듯한 배려 속에서 조금씩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한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그것은 공주 병원에서 함께 있었던 조씨 형님이 나에게로 오겠다는 것이었다.
    그는 이미 치료를 할 수 없는 중환자로 4년 가까이 병원의 묵인 하에 있었는데 갑자기
    병원에 문제가 생겨서 더 이상 있을 수 없게되었고 그래도 함께 생활했던 나를 생각하고
    나에게로 오겠다는 것이었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결국 형님과 나는 함께 있을 수 있게 되었지만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야 했다. 그분은 너무나 중해서 대소변을 방에서 받아내야 했고 더욱이
    자신의 취사를 자신이 해결을 해야 하는이곳에서의 생활은 두사람의 것을 나 혼자
    해결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것이었다. 하지만 그때에 나는 깊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래 지금까지 나는 세상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존재 였다. 그러니 이제는 한번이라도
    사람답게 살아보자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다짐을 하였다. 형님을 살려보자 그렇게만
    된다면 나의 인생도 한번쯤은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보는 것이리라
    그후 자신에대한 모든애착을 포기하고 그형님의 돌보는 일을 시작하였다.
    새벽5시 과일과 당근을 갈아 쥬스를,  8시 아침죽, 1시 이유식, 1시 점심죽, 4시 다시
    간식, 7시 저녁, 11시 다시 간식 이것이 나의 하루의 일과가 되었고 그가운데서 처음으로
    기쁨을 얻게 되었다.
    나도 이제 사람답게 사는 것이라는 그 기쁨음 정말 큰것이었다. 내손으로 누군가를 도울수
    있다는 그기쁨은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할수 있게해 주었다.
    그러나 하루 이틀 그리고 한달 두달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처음의 자신감과
    기쁨은 점점 사라지고 마음에 심한 번민만을 갖게 되었다.
    그것은 인간의 한계속에서 느껴야만하는 참담함 이었다 아무리 내가 변을 받아내고 밥을
    먹여주어도 밤새도록 잠못자며 끙끙 앓는 그 고통에 몸부림치는 모습을 나는 바라만
    볼뿐 그어떠한 것으로도 그의 고통은 해결해 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 한없이 미워지기만 하던 어느 날 나는 나도 모르게 그 동산의
    중앙에 있는 교회로 발걸음을 옮길고 있었다. 그리고 그 차거운 나무바닦에 무릎을 굻었다
    더 이상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내 한계속에서 그를 살리수 있는 길은 이길밖에 없음을 느끼면
    기도를 하게 되었다. 어릴때부터 기독교 신앙인이었지만 나는 그하나님을 버린지가 오레되어
    어색했지다. 하지만 나는 처음으로 진실한 가슴으로 기도를 하게 되었다.

    하나님 당신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을 내가 압니다. 조 형님을 살려 주십시오 만약 당신이
    형님을 살려 주신다면 나의 남은 인생을 당신에게 바치겠습니다. 그러나 만약 이번에도
    그를 데려가신다면 나는 평생당신을 저주하며 살겠습니다.

    그날부터 나의 기도는 계속되었다. 시간만 나면 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 그 기도만을 계속했다.
    그것만이 내가할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기에 신앙의 힘이 있었는지 어려움의 시간을 조금씩
    견디어갈수 있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한달이 채 못된 어느날 부슬비가 소리없이 내리던 그 일요일 아침 그는
    끝내 내곁을 떠나고 말았다. 그렇게도 살려보고싶었던 나의 열망을 뒤로한체 그렇게............
    3일동안의 장례를 치르고 함께 했던 방을 청소하던 나는 가슴속에서부터 분노의 물결이
    밀려왔다. 왜 또 그를 내게서 데려갔나 왜 내 소중한 사람들은 다 죽어야만하나 그렇게
    눈물 흘려 기도했는데 나는 미친 듯이 소리를 질렀다 왜 왜 그토록 정성을 다해 기도했는데
    왜? ? ?
    그러다 갑자기 오랫동안 잊었던 느낌이 가슴에 차오는 것을 느꼈다 뜨듯하고 기분나뿐
    그느낌 순간 울컥하며 터져나오는 것은 바로 붉은 핏덩어리 였던 것이다.
    그래도 오렌동안 각혈을 하지 앓고 잘살아왔었는데 아마 그 동안의 피로와 허탈감이 나를
    약하게 만들었고 마침내 핏덩이가 되어 가슴이 터져버리듯 쏟아져 나온 것이다.
    얼마나 각혈을 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때 나는 내방의 한자리에 누어있었고 그날부터 다른
    이들의 손에서 죽을 받아먹는 상태로 바뀌어 버린 것이다.
    그렇게도 사람답게 살아보려던 나의 계획은 오히려 나의 상태만 악화를 시키고 그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린 것이다. 어느 날인가 동산의 자매들이 죽을 끓여서 가져와 먹여주며
    나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수경씨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그분을 믿고 의지하세요!
    그 말에 듣는 순간 나는 미쳐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벌떡 일어나 이렇게 외쳤다 만약 하나님이
    내앞에 있으면 당장 모가지를 밟아 비틀어 죽여버리고 말겠다고 그렇게 미쳐 날뛰는 나에게
    놀란 그들은 가버렸고 나는 또다시 각혈로 쓰러지고 말았다.
    어느날인가 그날은 모든 동산의 형제들이 회의를 하기위해 한자리에 모였고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 하필 그때에 각혈을 하게되었고 도무지 그치지 앉자 나는 불안해 지기
    시작하였다. 그순간 내눈앞에는 노란 불빛과 검은 빛이 보여지는데 순간적으로 손만 내밀어
    그것을 잡으며 죽는 것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순간 나는 피를 받던 스레기통을 들고
    창가로 다가가 소리를 질렀다 사람 살려 달라고 그리고 쓰러져 버렸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고 정신을 찾아을때는 깊음 어둠과 적막이 모든 것을 다 삼키운 늦은
    시간이었다. 나는 왠지모를 차분한 마음속에서 나의 지나온 인생을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 고통스러운 하나하나의 시간과 삶들을 생각하다가 문득 내 마음에 들려오는 무엇이라
    표현할수 없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그 소리는 아주 부드럽게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들렸다.
    수경아 내가 너를 떠나있던 것이 아니라 네가 나를 떠나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음성을 듣는 순가 나는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였다 얼마나 울었을까 차창
    밖으로 희뿌연히 아침이 밝아오는데 이상하리만치 마음속에는 평화가 찾아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왠지 모를 희망이 가슴을 벅차게 하는데 차창에 비쳐오던 햇살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그후로도 7년 나의 병상 생활은 계속 이어졌지만 나는 더 이상 내 인생의 시간을 아픔과
    고통의 시간으로 보내지 않을 수 있었다. 비록 몸은 병들어있지만 삶은 그누구보다 건강한
    인생으로 참된 삶의 의미를 가지고 살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89년 나는 광주에 있는 기독병원에서 폐 절제 수술을 받을수 있었고 1년을 더
    요양한 뒤 90년 비로소 나의 삶의 터전을 세상 속으로 옮길 수 있었다.
    당당한 사회의 한사람으로 가치 있는 인생으로 그것은 12년 만에 얻어보는 참된 건강이었다.
    그리고 1년 뒤 나는 내가 치료받은 이곳으로 돌아왔고 지금은 환자들을 돌보는 일을 하는
    삶으로 살아가고 있다. 지금도 많은 결핵 환자들이 질병으로 인하여 삶을 송두리째 빼앗겨
    버리고 아픔과 고통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안다 더욱이 열악한 치료의 여건은 더욱 우리네
    가슴앓이들을 슬프게 한다.
    사회에 치이고 가정에 치이고 환경에 치이고 결국 남는 것은 상처뿐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우리의 삶은 그어느것으로도 불행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삶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고귀한 것이기에 어떠한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잊지말라고 그리고 비록 몸은 병들어도 삶은 병들지 않은 참된 인생을 살아가자고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인생은 얼마든지 아름다울수 있음을 있지 말라고.....

    얼마전 둘째딸을 얻어서 이제는 딸딸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도 사실 덤으로
    사는것인데 이제 덤에 덤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첫째딸의 이름음 김하늘 = 하늘처럼 넓은 사람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사랑할수 있는 삶을
    살아가라 지었고
    둘째는 김노을 = 노을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아름다움을 느끼듯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가라 지었죠

    이처럼 작음 행복을 느낄수 있을 때 그 행복이 비로서 자신의 것이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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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0 19:35 2010/06/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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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와!~ 미치겠다.

    오늘 이 글을 쓸 수 있기까지 예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1979년 8월에 군복무를 마쳤으며, 1980년 10월경에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 소재하는 삼
    보정밀(주)에서 총무로 재직하던중 기침을 하였는데 그와 동시에 금방 터진듯한 붉은 피가
    한웅큼 나왔읍니다.
    놀라서 부평동에 있는 부산내과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각종 검사를 해보니 폐결핵 초기라
    는 진단이 나왔읍니다.
    그 당시에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원장님이 시키는대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며 통원치료
    를 했읍니다.
    부산영락교회에서 청년회 활동을 하며 때에 따라서는 금식기도를 1주일씩 한적도 있는데 교
    회일로 과로를 한 적도 많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젊었고 건강한 몸이라 6개월 후에는 다 나았다고 하여 별 생각 없이 치료를
    중단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였읍니다.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같이 술도 마셨고(가끔 필요에 의하여 과음을 한적도 있으나 정작 술
    에는 취미가 없음), 일을 할때는 다른사람보다 열심히 했읍니다. 담배는 맛이 없어 아예 배
    우지도 않았읍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다가 언제인가 모르게 피곤하고 기침이 나는등, 처음과 같이 피는 나오지
    않았지만 폐결핵 증상이 다시 나타난 것이 아마 그로부터 일년후 정도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치료를 하지않고 그냥 세월을 보내다 보니 급기야는 각혈을 하는데 한번 터지면 시뻘
    건 피를 직경 20센티 높이 25센티의 휴지통에 가득 받아냄니다.
    약국에서 도란사민(지혈제)을 사서 먹고 피를 멈추면 하루하루 혈담의 색깔이 달라지고 6개월
    정도 지나면 맑은 침과 같은 가래가 나오면서 마른 기침을 하게 됩니다.
    그때 또 터져요...

    또다시 6개월... 또?... 나참 미치겠네 !!!

     
    그렇게 세월이 흘러 1997년 12월 5일 오전 11시 가만히 있어도 숨이 가쁜데 심호흡을 하여도
    진정이 안되더군요.
    참다가 참다가 밤 11시경이 되어 머리가 쭈삣하면서 억지로 견딜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 119에 신고를 했읍니다.

    초량에 있는 침례병원에 실려가 응급실로해서 다음날 아침 중환자실로 직행했읍니다.
    폐가 엉망진창 인데다가 폐에 구멍이 뚫려 공기가차서 폐를 밀어부치는 바람에 ...
    가슴에 구멍을 뚫고 인공호흡기 신세를 졌읍니다.
    겨우 목숨을 부지하여 5일만에 승진, 일반환자실로 옮겼읍니다.
    20일 정도 지나니까 이병원에서는 더이상 할 일이 없다면서 나가달라고 하더군요.
    좀더 있게 해달라고 아무리 사정을 해도 별 수가 없더군요.
    마산 결핵요양원에 입원신청을 세번 했는데 입원 불가, 그래서 사직동에 있는 부산의료원으
    로 옮겼으나 5일만에 나가라고 하더군요.(역시 할 일이 없다면서...)
    집에 가서 누워있는데 순천에 살고있는 동생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순천에 결핵요양원이 있는데 아는 사람이 폐결핵으로 다 죽게되어 요양원에 맡기면서
    죽으면 장사를 치루어달라고 하며 던져놓다시피 하고 왔는데 살아나서 이제는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더라며 거기에 가 보라더군요.

    그래서 98년 1월 21일 구정 직전일에 요양원(순천기독결핵재활원)에 입원을 했읍니다.
    요양원에 처음 도착했을때의 전경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택시를 타고 올라가는데 별장이
    산속에 쫘악 펼쳐지더군요. 4호실에 병실을 배치받았는데 3명이 사용하게 되어있는데 이미
    2분이 계시더군요.

    그날부터 정식으로 투병생활에 돌입을 했읍니다.
    항생제 주사를 맞으니까 하루종일 온몸에 열이 펄펄나고 머리가 부숴질듯이 아픈데 미칠지경
    이었읍니다.
    1월의 그 추운 겨울에도 전기장판을 끄고 옷을 완전히 벗은채로 자는데 잠은 그냥 누워있는
    것입니다.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지요.
    그 당시에는 체력이 거의 제로에 가까왔읍니다. 4호실에서 복도끝에 있는 화장실까지는 약
    20미터인데 최소한 다섯번은 중간에 주저앉아 숨을 돌렸다가 가야합니다.
    화장실, 세면장, 주방에 들락거리는 것이 보통 중노동이 아니었읍니다.
    하고있는 몰골은 뼈만 남아 거의 ... 표현을 못하겠네요.
    간호사님이 엉덩이에 주사를 놔야 되는데 시커먼 엉덩이를 내놓으려니 미안해서 바지를 못
    내리겠더군요.
    하여튼 그렇게 열흘정도 견디니까 숨통이 확 열리더군요.
    아 ! 이제는 살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읍니다.

    그로부터 두달동안은 거의 대규모 전쟁이었읍니다.
    새벽 4시에 기상하여 1시간 가래와의 전쟁, 5시에 소고기스프를, 6시에 세면장,화장실,
    다시 잠, 8시에 아침식사, 또 잠, 10시경에 주사맞고, 10시반에 참, 또 잠, 12시반에 점심
    식사, 또 잠, 오후 3시에 참, 잠, 5시반에 저녁식사, 잠, 10시에 참, 밤에는 편히 잠자기를
    포기...
    이렇게 저렇게 부대끼다가 또다시 하루가 시작됩니다.
    두달이 지나니까 체중이 거의 10키로가 늘더군요(늘은 몸무게 53키로, 키는 175센티임)
    몸무게가 느니까 숨이 더 차더군요. 그래서 화장실에 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걸리네요.
    그래서 더이상 체중불리기 작전을 중지하고 소규모 전쟁에 들어갔읍니다.
    그로부터 1년 또1년 또1년, 이제는 정상체력을 회복하여 보통사람의 생활을 하고 있읍니다.

    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아마도 다른 요양소를 찾았다면 지금 이글을 여러분이 보지못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20년전에 이 요양원에 입원을 하였더라면 6개월에 완치를 한후에 다시는 재발하는
    사태가 없지 않았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20년 30년 병력을 가진 다른 환자나 중환자들을 보며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나는 다시는 이길을 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치료를 했을것이고 완치후에도 조심을
    했을 것입니다.
    여기에 입원하는 다른 환자들의 대부분이 일반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오는데
    이구동성으로 그 병원에서 치료가 안되더라고 합니다.
    가산을 탕진하고 온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회복되는것이 눈에 뜨입니다.
    하여튼 내가 생각해봐도 다른 병의원들은 전문성이 없더군요. 나도 두 종합병원에서 쫓겨
    났으니까요.

    20년간의 긴 병력과 생활을 생략해서 적었읍니다. 나머지는 상상에 맡기겠읍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들이 다른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떳떳
    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상세하게 밝히지도 못하는 것을 용서바랍니다.
    이땅에 이런 요양원이 있는것과, 있게 하여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외국인으로서 대한민국 땅에 요양원을 세워주신 인애자 원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30여년을
    한결같이 이 요양원을 지키며 환자들을 돌보아 오신 최영아 권사님, 의사 선생님, 정신적인
    지주로서 사명을 다 하시는 전도사님, 환자들의 온갖 엉석과 짜증을 다 받아주시는 간호사님
    그리고 환자들의 투병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모든것을 관리하는 전 임직원들께 감사를 드립
    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무한하신 영광과 사랑이 이 순천기독결핵재활원의
    전 임직원들과 이곳에 있는 모든 환자분들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
    위에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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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0 18:50 2010/06/2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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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런 나의 천사들

    사랑스런 나의 천사들!

    나는 1956년생(만52세) 남자로서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앓고 있는 호흡기장애인(2급)이며 전남 순천시 낙안면 공기맑은 깊은 산속에 소재하고 있는 순천효자요양병원 5병동501호에서 다른 환자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작년 10월 중순경에 이 병원에 입원을 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생활을 유지해야될것 같다.

    내 형편을 말한다면 키 174센티미터에 몸무게 47키로이며 병력28년차로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서는 과정부터 시작하여 환자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난코스를 두루 섭렵했으며 폐결핵은 나았지만 만성기관지염이 계속 남아서 나를 괴롭히고 있다.
    실내에서 천천히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차서 헐떡거리게 되는 남보기에 상당히 힘들어 보이는 환자에 속한다.
    하지만 나의 신체를 움직이는 엔진은 거의 폐차직전이지만 나머지 신체부속과 외장은 멀쩡하기 때문에 환자가 전혀 아닌척도 할 수 있다.
    식사와 대소변, 대화, 키보드 두들기는거 외에는 전부 타인의 도움이 있어야 되는 처지이다.

    이제부터 나의 가족 26명의 천사들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현재 내가 거주하고 있는 5병동에는 2부류의 천사가 있는데 14명의 간호천사와 12명의 간병 천사가 나의 가족(누나, 친구, 동생)이 되어 같이 생활하고 있다.
    보통사람들에게는 평범한 간호사와 간병사로 보이지만 내눈에는 눈이 부시는 천사로 보인다.
    그들이 다른 병원에서는 어떨지는 모르겠다. 비교하고 싶지않다.

    먼저 14명의 간호천사부터 이야기하겠다.
    다들 간호사를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1명의 간호과장 그리고 수간호사 나머지12명의 간호사가 3교대로 5병동을 지키고 있는데 죽을려면 그들의 허락을 얻어야 된다.
    지나가는 아무 간호사나 붙잡고 고통을 호소하거나 아쉬운것을 이야기하면 자기의 할일이 아닌데도 따지지않고 그자리에서 해결해준다.
    예를들면 지나가는 간호사를 불러서 나 물! 하면 알았어 하면서 두말없이 시원한 정수기물을
    떠다 준다. 또 병실을 지나가는데 병실담당하는 여사가 다른 애기 목욕시키기 위해서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애기하나가 오줌누겠다고 보채면 담당여사를 찾아서 알려줘야 맞지만 그러지않고 그자리서 직접 해결해버린다. 
    그리고 그 사실을 담당여사는 알지를 못한다.
    할일이 분류되어 있어 여사(간병사)들이 해야될 일들도 필요하면 따지지않고 즐거이 해준다.
    한사람의 간호사가 눈으로 본것은 간호사 전부가 다 본것이며 한 간호사가 듣거나 느끼고 말
    한것은간호사 전부 똑같이 들은것이며 느끼고 말하는것도 똑같아서 결론은 14명이 1명으로
    착각될정도이다.
    그래서 내가 아쉬운것을 이야기한것을 누구한테 했는지 모르는데 누구든지 그걸 해결해준다.
    식사때가 되면 식판도 날라다 주며 안먹고 애먹이거나 스스로 먹지못하는 애기(나는 여기있는
    노인환자들을 애기라고 부른다. 그중에 내가 가장 어린 애기이다.)들있으면 다독거려가면서
    밥을 먹여주기도 한다.
    현재 5병동의 병석수가 64석인데 거의 다 차서 62명의 애기들이 누워있다.
    우는 애기들이 많아 내가 보기에는 감당이 불가능할것 같은데 전혀 힘들어 하지않고 즐겁게
    지내고 있다.
    병원내에 3병동과 1병동도 있는데 1병동은 치매병동이고 3병동은 5병동과 구조와 내용이 같다고 한다.
    그리고 노인요양병원으로 분류된다.

    이제부턴 12명의 간병천사 이야기...
    보통 사람들은 간병사를 여사님이라고 부르는데 나는 누님,동생,자갸라고 부른다.
    6명씩 1조가 되어 24시간 근무를 하고 24시간 쉰다. 매일 오전 08시에 임무교대를 하는데 퇴근할때 애기들에게 갔다올께요~하고 인사하고 간다. 퇴근한다는 소릴 하지않는다.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지만 나는 그말이 그렇게 듣기가 좋다.
    각자 담당하는 방이 있으며 1달에 한번씩 담당하는 방을 순차적으로 바꾼다.
    내가 있는 501호에는 다른병실도 마찬가지지만 나를 포함하여 6명의 애기가 누워있다.
    내가 제일 시끄럽고(사지가 젤 멀쩡하고 입만 살아있으니깐) 그다음이 나하고 맞은편에 위치
    하고있는 키가 185센티이고 몸무게도 80키로가 넘고 반신불수이고 스스로 몸을 일으켜세우지를 못하는 X병숙(68세) 애기인데 하루평균 10번이상 오줌마렵다고 여사님을 부르는데 상당히 시끄럽다. 담당여사가 자릴 비웠을 경우 그소리를 들은 다른 여사가 누구든 먼저 들은사람은
    예! 하고 들어가서 해결해준다.
    그리고 대변을 해결하기위해 기저귀를 갈아줘야할 때도 마찬가지. 그때 그의 얼굴을 보면 즐거워보인다. 그리고 그 장면을 보는 나도 즐겁다.
    그런일이 자주 발생하는데 한번도 담당에게 미루거나 짜증을 내는것을 본적이 없다.
    병숙애기는 몸에서 열이나거나 그다음날이 비가온다거나 하면 날궂이를 하는데 밤새도록 잠을 자지않고 인자야(처)~ 부터 시작해서 백진아(아들)~ 호미가져와라 밭에 가자 기타등등 떠들어서 병동내 식구들 밤잠을 설치게 만든다.
    이때는 다들 와서 인자가 누구냐며 대꾸도 해주고 놀아주고 가기도 한다.
    이름이 X애기(92세)인 애기는 24시간 몸을 웅크리고 있어 스스로 할줄 아는게 먹여줘야 먹는일 뿐이라 다루기가 상당히 불편하다. 동문서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말은 한다.
    그리고 음정 박자 가사 전부 엉터리지만 큰소리로 노래를 하기도 한다.
    배불뚝이 X종래(73세)애기는 대변을 안보면 배가 임신8개월짜리가 되기때문에 관장을 수시로 해야 하는데 한번 안한다고 고집피우면 해결하는 방법이 없다.
    배가 터지기 직전까지 가면 남자직원들을 동원시켜서 강제로 처리하기도 한다.
    방바닥에 주저앉으면 스스로 일어나지를 못하고 덩치가 있어 일으켜세우기가 상당히 힘든 X남배(72)애기도 수시로 오줌을 퍼질러서 총체적인 일거리들을 만들어준다.
    자세히 보면 얼굴이 여자같기도 해 보이는 X몽수(74)애기는 밤새도록 달그락거리며 소변통을
    들었다 놓았다 하며 잠을 못자게 한다. 겨우 50cc 정도의 소변을 보면서도 대변볼때 끙끙거리는 소릴 낸다.
    달마대사의 얼굴을 하고있는 X영현(58)애기는 조용히 혼자놀기는 하지만 저혈당이 수시로 발
    생해서 죽는시늉을 하기때문에 천사들을 자주 놀래킨다. 그리고 밥도 안먹으려 하고 밥을 억지로 떠먹여야 쬐끔 먹는다.
    여사한명이 6명의 중증애기와 6명의 경증애기를 담당하는데 조용히 있어도 힘들건데 대부분
    말썽쟁이들이라 쉴시간이 별로 없게 만들어도 짜증한번 안내고 즐겁게 일처리를 한다.
    이그~ 또 쌌네(이럴 경우 환자복 다 갈아입혀야 하고 침대시트를 싹 갈아야 되는,심하면
    바닥청소까지 해야되는 총체적인 일거리를 만든 상황이다)하고 짜증을 내는것 같지만 얼굴을
    보면 짜증이 아니란것을 알 수 있다.(웃고 있다)
    우리의 여사님들은 간병사로서의 출발은 생계를 위해서였지만 이제는 보수가 문제가 아닌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하루 하루를 즐겁게 지내고 있고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나도 그들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 가 없다.
    열거할 일이 많지만 다른병원의 간병사들과 같이 보편타당성있는 일들과 별반 차이가 없을것
    같아 구태여 열거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
    간병일은 천사의 마음을 갖고있지 않으면 정신적,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들기때문에 그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천사라 부른다.
    그리고 나는 그 사랑스런 26명의 천사들에게 포위되어 꼼짝못한다(8개월째다).
    이글을 쓰는 지금 나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숨이 차오르기 시작하고 눈물이 나려고 한다.

    사랑스런 나의 천사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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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0 18:28 2010/06/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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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같은 결핵

    결핵성늑막염 판정받은지 1개월 하고 1주가 더 갔다.
    늑막에 물은 조금 더 찼고 기침은 아침부터 잘때까지 하고 나면 기운이 다 빠진다
    하루하루 아침마다 약을 꾸역꾸역 한알씩 넣다가 피라진아미드약이 항상 목에걸려 구역질한다.
    나아지지 않은 경과에 성질이 점점 나빠진다.
    살아있는것들은 못죽이는 성격이었는데
    작은 벌레 미생물만 보이면 무조건 죽여버린다. 결핵도 내가 꺼내서 죽일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길을 지나다니다 담배피는 사람이 보이면
    눕혀서 밟아버리고 싶은 생각이 머리에 떠나질 않는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오락실 피시방 간접흡연만 13년이다.
    나에게 결핵을 전염시킨사람은 누구일까?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찮고 미개한 존재에 의해 내인생이 이렇게 암울하게 될줄 ㅜㅜ
    취업준비를 해야할 시기에 난 오늘도 집에 박혀서 쓸데없는 생각만 한다.

    세상에 모든 세균 바이러스를 박멸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아~~~~~~~~~~~~~~~~~~~~~~~~~~~~~~~~~~~~~~~~~~~~~S T F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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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0 17:59 2010/06/20 17:59


    인터넷뱅킹

    2010/06/2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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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0 07:57 2010/06/20 07:57


    검색포탈

    2010/06/20 07:41
    검색
    파란 천리안 구글 야후 드림위즈 알타비스타
    코리아
    닷컴
    .. 네이버 MSN .. 다음
    엠파스

    미래라인에서 운영하는 검색, 포탈입니다. 파란,야후,구글,다음,코리아닷컴,드림위즈,알타비스타,천리안,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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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0 07:41 2010/06/20 07:41


    .............................. 공지사항

    접근성의 우수성때문에 비록 블로그의 형태를 지니고 있지만 포탈사이트를 지향합니다.
    미래라인을 위하여 기여하시는 분 중에서
    개인의 도메인을 소지하고 계신분은 원하시면 서버용량을 할당해 드립니다.
    할당용량 10기가, 이메일, MYSQL, 기타
    참고로 제로보드, 테크노트, 텍스트큐브 등 원만한 설치형 블로그나 보드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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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0 06:59 2010/06/20 06:59


    컨텐츠

    2010/06/19 07:46
    컨텐츠
    Mr.CEO 미래라인 메디센터 결핵과의전쟁
    .. ..
    미래라인에서 운영하는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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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9 07:46 2010/06/19 07:46


    공공기관

    2010/06/19 06:57
    공공기관
    대한민국 전자정부 국가법령 정보센타 신용회복위원회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자민원 G4C
      ..     ..  
               

    대한민국 전자정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자민원 질병관리본부 신용회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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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9 06:57 2010/06/19 06:57


    게임

    2010/06/19 06:56
    게임
    플레이포럼 리니지 리니지2 거상2 로한 뮤온라인
    RF온라인 ..     .. 월드오브
    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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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라인에서 운영하는 게임센타입니다. 한게임,넷마블,웹게임,경영게임,전략게임,아이템베이,리니지,리니지2,데카론,아크로드,실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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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9 06:56 2010/06/19 06:56


    정보통신

    2010/06/1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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