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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정보 기침클리닉 |
위 그림에서 모과가 그려진 목캔디(녹색)라야 된다.
동의보감에서 모과는 목의 질병에 좋은 과일로 감기, 기관지염, 폐렴 등을 앓아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에 좋은 약으로 알려져 있다. 얇게 저며 꿀에 절여두었다가 모과차로 끓여 마시면 좋다. 가을철에 나온 모과를 이용해 만들어두면 두고두고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롯데제과에서 나온 목캔디(녹색으로 된, 허브, 모과엑기스가 첨가된것)은 단순한 캔디라기 보단 약에 가깝다.
나는 롯데제과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 광고를 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다.
단지 목캔디의 효능을 100퍼센트 활용을 하고 있을 뿐이다.
다른색깔이나 다른 첨가물(딸기, 기타)로 제조된 목캔디는 약하고 모과엑기스가 첨가된 목캔디가 효과가 좋다.
목캔디 먹는법은 간단하다. 목캔디를 입에 물고 녹여서 침을 삼키면서 코로 보통 호흡이나 심호흡을 하면 된다.
1개 녹여먹는데 보통 3~40분 걸린다.
운전기사분들이나 기타 목을 많이 사용하는 분들은 이미 사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기침은 대부분 가래때문에 하니까 가래를 제거하면 기침은 멈추게 되어 있다.
기침이 심하거나 호흡하는데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나거나 삑삑 소리등 어떤 소리도 상관없이 목캔디를 활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 보다 완벽하게 해결할려면 상당한 기간 훈련이 필요하다.
기관지벽에 붙어있는 가래를 떼어내는데는 목캔디가 가장 시간이 빠르게 해결된다. 모과엑기스가 쏴한 허브향을 타고 들어가서 기관지벽에 직접 작용하기때문이다.
기침을 할 경우 가슴을 앞으로 숙이고 목캔디를 입에물고 천천히 심호흡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더 가슴을 자극해서 기침을 더하게 하는 수도 있지만 그걸 각오하고 계속 훈련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
가슴을 손바닥으로 덮어주거나 톡톡 두들기거나 맛사지를 해주면 더욱 효과가 좋다.
[결핵과의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