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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정보 기침클리닉


가래는 물 흐르듯 위에서 아래로 고인다. 가래의 상태가 진하거나 묽거나 바짝 말랐거나 상관없이 흐른다.

그냥 앉아있을땐 기침을 않고 있다가도 등을 뒤로 하고 누우면 바로 기침이 나오는게 그 이유이다.

왼쪽으로 누우면 기침을 하고 오른쪽으로 누우면 기침을 안하는 경우에 쉬고자 할때 오른쪽으로 누우면 된다.

누워 있을때에는 기침을 안하고 있다가 일어나면 기침을 하게 된다.

가래가 등쪽으로 붙으면 기침을 하게되고 앞가슴쪽으로 붙으면 기침을 잘 하지않는다.

이런 이유로 체위배담법이라는게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결핵과의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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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17:38 2010/06/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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